-
모처럼 비가 내려서 늦잠으로 충만한 평화를 누려야 하는 날에...
에효효~~ 당직이 걸렸다는..ㅎ~~
그래도 참 좋네요..
톡톡 두드리는 자판기 소리도 또르르~~ 구르는 빗소리도
커피 한잔 옆에 놓고 즐기기엔 금상첨화로세..ㅎ~~~
아~~~~~ 정말 모처럼 만의 저 비.... 이따가 당직이 끝난 시간에 누군가에게 콜 해서
강화섬을 드라이브 하고 싶다요.. 누가 내 청을 들어줄까나? 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6.30 -
답글 행복한 6월의 마지막 주말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6.30
-
답글 당직은 몇시까지 계셔야 하시나요..?
오늘 번개에 참석 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