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와 함께 좋은 분들과의 번개였으면 더 좋으련만,. 그래도 충분히 비가 내린뒤라 시원하기도 하고 마음도 홀가분 하기도 하고...ㅎㅎ 혼자서 준비를 하다 보니 늦어져서 여러가지로 부족했습니다. 시장에 갔다가 조금 늦은데다가 재료도 사러 다니다 보니... 아뭇튼 준비가 소훌했지만 좋은 분들과의 시간이었기에 저는 마냥 좋았습니다.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도 오늘 함께해 주셨던 분들은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날 좋은 어느날 바베큐파티 한번 하려고 합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6.30
답글죽으로 저녁을 대신해서 집에 가셔서 더 드시지는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ㅎㅎ 집사람이 그러데요... 밥을 드려야지 어떻게 죽만 드리냐고...ㅎㅎ 준비도 제대로 안했다고 몇마디 들었습니다..ㅎㅎ 다음번에 좀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