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시커먼 남자들만 급식을 합니다.
    최종문님이 제일 일찍 오셔서 밥을 하고..
    용해가 와서 속쓰리고 허리 아프다고 엄살 떨고..ㅎㅎ
    느지막히 이성용님이 오셔서 청소 하시고..
    지금은 세분이서 배식을 하고 계시네요..
    그래도 평소 집에서 열심히들 살림들을 하시는 분들이라 두려움없이 잘 하십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1
  • 답글 남자가 그러니 부실하지..ㅋㅋㅋ
    보신탕도 못 먹고 말여...
    보신탕 한번 먹어봐...
    허리도 금방 말끔히 나을텐데 말여...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01
  • 답글 수고들 많으십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01
  • 답글 여성분들이 오늘 전멸입니다. 덕분에 최종문님이 올만에 오셔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개고기를 못 먹어서 향기형에게 때를 썼더니 국밥도 주더군요. 향기형 잘 먹었어~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