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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에 빗줄기 션하게 대지를 적셔주더니
    오늘은 따끈한 하루가 예감됩니다.
    숨통을 틔었을 대지를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되야겠지요~?
    우린 공존하는 삶이니까요.
    오늘도 무지 덥지만 찌뿌리지 않을 수 있는 날 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역시나 날이 더워지니 가게는 썰렁해지네요...ㅎㅎ
    좀더 비가 왔으면 좋으련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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