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주에 퇴임 하셨던 소사구청장님이 작업복 차림으로 봉사를 하시러 오셨네요.. 늘 많은 보좌진들과 오셨었는데 오늘은 작업복 차림으로 소탈하게 오셔서 음식도 준비 하시고 지금은 청소를 하시고 계십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셨던 분이신데...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7.02
답글오늘 다녀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분간 취직을 하시거나 일이 있으시기 전에는 오신다고 하셨는데.. 참 좋으신 분이십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02
답글저도 잠깐 참석을 했었는데 넘 반가웠습니다 ㅎ 버섯을 씻고 계셨는데요 앞치마를 두르지않으셔서 제가 입혀드렸습니다 ㅋ 저는 국에 들어갈 배추랑 참나물을 씻고 있었고 구청장님은 호박을 썰고 계셨지요 컨디션이 좀 그래서 다른 자원봉사자가 오시길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3시에 새로오신 구청장님 취임식에 참석을 하고자 동 주민센터에서 2시 20분 함께 출발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