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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집 염소가 새끼를 낳았나봐요
    젖이 땅에 닿을듯 배가 늘어져있더니 안들리던 아기소리가 매에~~~앙증맞게 나네요
    안나가봐도 되냐구 아부지한테 여쭈니 갸들은 지들이 다 알아서 한다시네요
    넘 신기해요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03
  • 답글 향기님 저두 채리만할때 꼭 그랬어요 동물들과 영적인 교감까지 나눌정도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03
  • 답글 정말 귀엽고 이쁘겠네요..ㅎㅎ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03
  • 답글 염소새끼도 얼마나 귀여울까~?
    모든 생물은 어린것이 참 귀엽고 이쁘고 그래요. 그쵸~? 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03
  • 답글 미영씨네 염소는 영특한가 보네요...ㅎㅎ
    우리집에 앵무새는 알을 낳아서 몇번을 깨트리고 하더니 며칠전에 드디어 부화를 시켜서 새끼가 나왔는데...
    왠일인지 또 죽여 버렸네요....
    아무래도 부모될 자격이 없는 놈들인가 봅니다..
    채리는 그 죽은 앵무새를 예쁜 곽에 넣어서 며칠을 버리지도 못하고 있더니
    어제 저녁에 제 호통에 어디다 뭍어주고 온 모양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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