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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점심에 부개동 보리밥부페집에서 향기네 경로잔칫날 열심히 일하시던 체격크~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먼저 인사를 드렸고 한참후에 배명준통장님 하면서 제이름을 기억하시는데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7.03
  • 답글 체격도 크시고,,
    표정도 환하고,,
    마음도 넓으신 분이죠.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03
  • 답글 임마누엘교회 목사님을 뵈었군요,,ㅎㅎ
    향기네회원들을 밖에서 만나면 더 반가운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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