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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서 집안이 눅눅해졌어요.
가습기가 별로 돌아가지 않았었는데 하룻만에 만수위를 채워서 비웠지요.ㅎ
아~~ 장마들기 전, 이불 빨래를 해야는데 깜빡했다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세탁했는데...
상큼하게 마르긴 다 틀렸나봐요..ㅜ 그래도 비... 고마운 존재죠? ㅎㅎ~ 오늘도 활짝 웃는 날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04 -
답글 오늘 저녁부터 비 온다는데....
오전에도 빗방울이 왔다갔다 하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