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가 고마워서이뻐 해줬더니막무가내로 내리려나봐요큰 탈없이 장마가 지나가야 할텐데..꿉꿉한 날씨봉사 하신다고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언제나 화이팅!!좋은밤 되세요 ^^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2.07.05 답글 이제 오늘은 비가 그치고 내일은 고기를 구워서 맛있는 점심을 드릴수 있기를 바래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