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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
버스에 오르는 어르신을 향해 운전기사님의 따스한
한개의 우산이 건네지는 풍경이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것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그 아름답고 따스한 행동은 영원히 제 기억속에 살아있을 것 같네요~이밤도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06 -
답글 세상 사람들이 작은 선 하나라도 행하면서 산다면 그런 선한 행동으로 인해 세상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질것입니다.
좋은 세상을 위해 몸으로 작은 실천이라도 하는 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볼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