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소리에 잠은 안오고...
천둥 번개 소리는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릴려나...?
아직도 어린애 같이 빗소리에 귀 기울이며 축축한 이 느낌 ...
이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
답글 그건 비가 아니었어요..ㅜㅜ..무서워서 죽을뻔~~..ㅋㅋ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7.13
-
답글 정말 무서웠습니다...비도 무섭게 쏟아지더군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13
-
답글 피곤 하셨을텐데 빗소리에 새벽까지 잠을 못이루셨군요..
어제 솔향기님 건강해지신 모습 뵈니 얼마나 감사 하던지요....
수고 하셨어요~`늘 기도 합니다... 작성자 이명숙 작성시간 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