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2차까지 가득 채우고 3차 배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밥을 또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디에 계신 분들인지 오늘 처음 뵙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3 -
답글 점점 식구가 늘어나나여......고생들 하시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7.14
-
답글 더운 날씨에 변함없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13
-
답글 에어컨 바람앞에 있어도 후덥한 날씨던데..
오늘 식사준비를 하시던 봉사자분들은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셨을까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고귀한 사랑나눔은 하늘창고에 보화로 쌓일겁니다. 가득히.^^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