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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레 19일 봉사자가 한분도 없습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목요일팀에서 한분도 오실수 없다고 하네요..
    저 또한 도봉구에 장애인협회에 약속을 해 놓은 상태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목요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참석 가능 하신 분들은 댓글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17
  • 답글 친구들 5명 정도가 와준다고 합니다
    다급히 부탁을 하다보니 일일이 얘기한게 아니어서
    시종 함께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부들이니 일이야 잘 하겠지만 내부사정을 모르니
    누군가 향기네 급식 일에 대해 흐름을 잘아는 한분이 진두지휘를 해 주셔야겠지요
    베라님 하병남님 내일 뵈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8
  • 답글 저도 갑니다. 작성자 가수 하병남 작성시간 12.07.18
  • 답글 저도 갈 수 있을것 같아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2.07.18
  • 답글 감사합니다.
    내일까지 몇분 더 신청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18
  • 답글 목요일..
    비소식도 있고 행사가 아직은 없네요
    행사일니 없으면 아내와 둘이 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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