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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섬에는 태풍이 아주 얌전하게 지나갔어요.
    그런데 향기님댁 해장국 간판이 피해를 봤다니 맘이 짠해지네요..
    그래도 그만하길 정말 다행이다 여기면.. 감사~~^^
    오늘도 모든 분들 행복한 마무리가 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20
  • 답글 여기는 새벽에 바람이 조금 세게 불었습니다.
    오늘 간판 견적을 받았는데 500이라네요...
    이 불경기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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