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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견디면 되겠지요...
해마다 조금만 견디면~~...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고
시원한 생각하면서 오늘도 무사함에 감사합니다...
고운님들 고운꿈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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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몇주 안 보으시더니 오늘 오셔서 그러시네요..
오고는 싶으신데....
여기랑은 안맞으시고...
저도 안타깝네요...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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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분여??..에궁~~ 향기님 오래 오래 사시라고 빌어주시는 구만여...ㅋ..맘푸세요~~
작성자
수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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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운날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겠죠..? ㅎㅎㅎ
아침부터 한바탕 욕을 먹었습니다.
최근에 연세 많으신 봉사자분..
하두 오시는 분들과 트리블이 생겨서 오시지 못하게 했더니 오늘 오셔서 욕 한바가지 하고 가시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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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습도가 무쟈게 높네요...ㅜ
몸은 천근이나.. 웃어야만 하는 현실..
웃다보면 맘도 웃게 되겟지요.? ㅎㅎ
지수님도 더위에 늘 건강 조심~!!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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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여름 햇살이 뜨거울수록 알곡이 꽉찬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지수님도 건강한 날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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