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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지난달에 이어서 바베큐를 합니다.
지난달에 한번 경험이 있으니 더 맛있게 그리고 잘 구울수 있으리라 봅니다.
다만 내일도 엄청난 더위로 인해 고기를 굽는 분들이 힘들것 같은데...
많은 응원을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03 -
답글 삼복더위에도 때던 불앞에서 나오라면 서운하다는 옛말이 있습니다만
고기굽는 분들은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그만큼 어르신들의 맛있는 바베큐가 준비되겠지요.
수고 많이 하셔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04 -
답글 역시 일등이십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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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응원 응원 화이팅 ^*^
단장님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