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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전쟁이네요...
    어떻게들 아시고서 오늘 평소 다른 수요일 보다 많이들 오셨네요..
    80여분정도 오실줄 알고 90마리를 했는데..
    소문듣고 오셨나..
    100여분이 훨씬 넘네요..
    말복은 지났지만 그래도 영계백숙으로 기운들 차리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08
  • 답글 고생 하셨어여~~..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예...
    처음에는 한마리씩 드리다가 나중에는 반마리씩 드렸어요...
    내일은 남은 걸로 닭계장이나 할려고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08
  • 답글 헉. 그럼 모자랐단거네요? ㅎ
    그럼 반마리씩 나눠 드렸어요? ㅋ
    더위에 흘린 땀방울이 하늘보화로 가득 채워지소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08
  • 답글 우와!! 맛있겠다.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2.08.08
  • 답글 짱입돠~!!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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