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빌라 옆건물이 헐리고 빌라를 짓고 있는데 이 공사를 하면서 며칠째 다툼이 있었습니다. 제가 늘 집에 있는지라 어떻게 입주민 대표가 되서 합의를 이끌어 내느라... 화요일에는 철거 공사를 하다가 건물벽이 넘어가면서 외벽 안전장치가 우리 건물로 넘어와서 대형사고를 칠뻔도 해서 이런저런 복잡한 상황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제 저녁 일단 서로 합의를 하고 오늘 입주민들과 회의를 하면 일단은 정리가 될것 같습니다. 이런거 아니더라도 요즘 머리가 아픈데....에휴.,.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8.16
답글오라버님 다 잘 될거예요~~~ 건강하시죠? 조만간 반가운이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언니랑 채환이 채리 다 잘 지내죠???? 저도 행복합니다요~~~ 덕분에작성자블루가든작성시간12.08.18
답글이리저리 양쪽으로 욕도 먹고 좋은 소리도 듣고...ㅎㅎ 아뭇튼 오늘 합의금을 입주민들에게 나누어 주고 일단락했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17
답글ㅠㅠ 모쪼록 힘내소서~~~~!!!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2.08.17
답글아고 ㅡ그런일 아니여도 많이 바쁘신 분인데 정말로 몸도 맘도 많이 바쁘시겠네요 ㅡ암튼 일처리 잘 하시길 바라고 건강도 잘 챙기십시요^^작성자혜경작성시간12.08.16
답글아유.. 몸도 맘도 너무 바쁘셨네요? 사람 살아가는 일이 여러모양으로 엮이고 엉키고 하면서 살긴하지만. 솔향기님은 무슨 어깨에 그리도 짐이 많은지 원~~~^^ 차근차근 잘 해결되어지길 바랍니다.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