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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후부터 조금 바쁘게 생겼습니다.
    송내동에 매년 복숭아축제를 하는데 이번주가 그 행사입니다.
    행사때 기금마련을 위한 주민자치에서 음식을 파는데...
    그 장을 제가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차로는 다 실릴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후에 가서 장을 봐 오고 내일과 모레도 행사준비에 사진을 담당했는데...
    이번 공연도 영향을 받게 될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16
  • 답글 오늘 제 차에 가득히 장을 봐왔습니다.
    금요일 부터 음식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토요일 모금공연을 빨리 끝내고 축제에 가야 할텐데...
    시간이 빠듯하네요...
    이번주에도 아직 공연참석 하실분들이 많지 않은데 이 상황이면 이번주도 쉬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7
  • 답글 휴~~~
    어쩜 좋을까요,,,,,,ㅠㅠ
    향기님의 어깨의 짐을 덜어드리진 못하고 있는 속상함,,,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8.17
  • 답글 이래 저래 항상 일복이 넘치시군요 ㅡ너무 무리 하시지 마시고 건강을 생가하셔서 쉬엄쉬엄 하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8.16
  • 답글 오늘도 여전히 또 바쁘시군요. 저런.. ㅎ
    사진 잘 찍는 향기님께 우리 딸램 결혼식 사진두 부탁하고 시프당..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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