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축제가 끝나고 오늘 다 판매하지 못한 닭과 햄버거가 냉장고에 가득합니다.. 비가 안왔으면 다 판매 했읕텐데.... 수고하신 분들의 보람도 없이 많이 남았습니다.. 당분간 닭요리를 많이 먹어야 할것 같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8.19
답글오늘 새벽4시 다되서 들어 가셔서 또 6시까지 나오시느라... 그리고 또 낮에 복숭아를 판매 하시느라 바쁘신가 봅니다... 이번 행사 끝나고 아무래도 몇분 알아 누우실듯 하네요...ㅎㅎ 그나저나 힘드셔서 어쩌신데요....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19
답글그래도 남은 음식들을 보내드릴수있는 장소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이던지요 14회째 치러지는 행사였는데 음식들이 남아서 맘고생을 했던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ㅠㅠ 그나저나 닭요리 하려면 수고가 더 많으실텐데요 지난번에 통장단 급식날 보니까 생닭을 자르느라 울통장님들 수고가 많았었는데요 편리하게 하는 방법 미리 알려주세요 ㅎ 어제 사진기 들고 촬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뒷마무리 하러 동사무소에 나가려고 합니다 주민자치위원들 모두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제가 향기님께는 보내지 않았어요 ㅎ ㅎ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2.08.19
답글수고많으셨습니다 행사가 늦은기간이었나봐요? 공연 끝나고 거기 가볼걸 그랬어요 ㅎㅎ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