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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닭개장을 하려고 지금 닭을 삶고 있습니다.
봉사자 분들이 10시30분에 와서는 도저히 제 시간에 마무리 할수 없을것 같아서 오늘밤 미리 끓여 놓으려고 합니다.
며칠 닭을 백숙으로 드려서 조금 질릴것도 같아서 내일은 얼큰하게 닭개장으로 끓입니다.
혹시 점심때 생각 나시는 분들이 계시면 오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2 -
답글 ㅋㅋㅋ....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지 제가 성품이 좋아서는 아닌것 같습니다..ㅎㅎ
그나저나 비오는 수요일인데도 많이들 오시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2 -
답글 아휴~ 그 많은 어르신들을 섬기면서도 또 누군가에게 베풀 생각을 하시는 향기님의 저 성품..ㅎ
그래서 님의 곁에는 늘 배고픈 사람들의 행렬인가 봅니다.
먼 훗날,,, 조선 행렬도처럼 향기네 행렬도를 찍은 사진이 값비싼 보물로 둔갑할 것만 같은 예감이...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