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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비가 내리는군요.
컴을 켜자마자 내 일터 카페보다 더 먼저 들어온 향기네 카페.ㅋ.ㅋ
왜냐구요?..... 불법성 광고 게시물을 한방에 소탕하려고...ㅎ
방마다 불이 켜져 있어서 헉.. 잡을 놈들이 많구나.. 했는데..ㅎ
쥔장께서 불 밝혀 놓으신거였습니다.
오늘도 복되게 기쁘게 하루 다소곳하게 맞이하는 날 되시길요.
가까우면 달려가서 얼큰한 육개장 한그릇 후딱 먹고 왔으면 좋겠다는 소망..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22 -
답글 늘 이렇게 향기네를 지켜 주시는 분이 계시니 마음 든든합니다..ㅎㅎ
지금 육개장을 끓이기 위해 여러분들이 열심히 야채를 다듬고 계시네요...ㅎㅎ
오시면 맛있는 육개장을 드실수 있으실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