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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은 추워요,,,ㅎ
향기네는 오늘도 고운향기로 맛나고 사랑가득한 급식시간이 시작되겠군요,,,
멀리서 마음만 보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8.22 -
답글 거기 가있는 뮤즈님이 부럽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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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닭살돋는 느낌,,,ㅎ
공기가 어제오늘이 사뭇 다르네요 정말루요
이런곳에 후배가수랑 와있으니 연인들이 부럽네용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2 -
답글 홍천에 그냥 여행삼아 쉬러 가고 싶네요..
숲속길을 걸으며 습한 풀잎향도 맡고..
오락가락하는 소나기 속애서 옛 추억도 되새김하고...
시원한 공기속애 닭살돋는 느낌도 느껴보고...ㅎㅍ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