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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봅니다.
비도 개이고 기온도 적당하고. 오늘 저녁에 우리 일터에서 있을 아름다운 하모니 공연이 성황리에 열리고 마칠듯..ㅎ
가까우면 꼭 오셔서 보시라고 하고 싶은데.안타까운맘 가득입니다..ㅜ
로마에서 오신 선교합창단인데 너무 아름다운 곡들을 선곡하셔서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어요.ㅎ.
저녁 여섯시부터 여덟시까지입니당~~^^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24 -
답글 가까우면 달려 갔을텐데...
저녁 시간이라 움직이가 좀 어려울것 같네요.
멋진 음악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