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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 보니 요즘 더위와 비로 인해 야채가 비싸고 물건도 없다고 하네요..
금요일 삼산시장에 갔더니 야채가 없더군요...
평상시 같으면 손님으로 한참 붐벼야 할 시장에 물건이 없어서 손님들도 가격만 물어 보고 그냥 가기 일쑤입니다.
향기네도 내일 부터는 당분간 콩나물국만 끓여야 할것 같습니다.
국거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평소보다 5배는 비싸기도 하고....
시들어서 상품 가치도 없고....
아무쪼록 비 피해가 더 이상 없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5 -
답글 정말 걱정입니다 시골에 농사 짓는분들도 걱정이구요
어려운 현실에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