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창문이 거세게 흔들립니다.태풍이 또 하나 올라 온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8 답글 대비하고 기다렸더니 무사히 지나가더라구요...남은 하나는 살짝 비켜가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29 답글 잔뜩 긴장한 탓인지 ..이정도의 바람에는 긴장이 풀리는듯 하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