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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에는 볼라벤이 좀 심하게 짓밟고 지나갔네요.
    우리집 지붕도 그리고 지붕 물받이 동판도. 꺾어놓고 휘어놓고. 슁글도 떨어뜨려 나뒹굴리고..
    내 차 문짝도 찌그러뜨리고. 씽~~ ㅎ
    우리마을 지붕도 채양도 떨어져 나가고.. ㅜ
    하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답니다. 이럴때 불행중다행이라고 해야나요? ㅎㅎ
    향기네는 별 일 없으신거죠? 다른 님들도?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29
  • 답글 바다에서 가깝고 도심에 비해 바람의 저항이 없는 곳이라 태풍의 영향이 더 컸겠네.
    사람 다치질 않은게 우선 감사하구나.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9
  • 답글 생각보다 피해가 컸군요...
    이곳은 그렇게 심하게 바람이 불지 않아서 별다른 피해가 없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9
  • 답글 고생이 많으셨겠어요...ㅜㅜ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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