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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봉사를 오시기로 하셨던 곳에서 오시지 않아 친구 둘과 급식을 했습니다..
    점점 봉사자가 부족해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29 '오늘 봉사를 오시기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나마 날씨라도 선선해지니 다행입니다.
    더운데다 일손마져 딸리면 정말 힘들거든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30
  • 답글 그러게요.. 정말 큰일이군요.. 일손이 부족하면 소수의 참여인원이 너무 힘들고 몸이 아플텐데..
    그럼 그분들도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기 버거워질수도 있고.. 어쩐대요.. 휴~~ 도움도 못되고..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8.30
  • 답글 학교나 관공서에서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봉사를 할수 있는데...
    문제는 주중에 봉사자가 부족하지 주말에는 넘치는 상황입니다.
    천상 주중에는 가정주부나 일을 하지 않는 분들이 오셔야 하는데...
    요즘 쉽지 않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9
  • 답글 갈수록 봉사일손 부족이 심해지니 어떡하나요.
    학교나 관공서등에 도움을 청하는 공문이라도 발송해 보면 어떨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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