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그동안 화요일에 봉사를 해 주셨던 임부득님이 생을 달리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대성병원입니다. 너무 황망한 소식이라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고인이 되신 임부득님의 명복을 빌어 주시길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8.31이미지 확대
답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용하다 용해작성시간12.09.01
답글정이 참 많으셨던 분이십니다. 억양이 강해서 강한 분으로 오해를 받으시기도 하시지만... 잔정이 정말 많으셨던 분이십니다. 사무실직원들 챙긴다고 누룽지도 챙겨 가시고... 주변에 챙길 분들이 많아서 늘 그렇게 정을 나누시던 분이신데... 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