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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태풍이 있었냐는듯 새파란 하늘과 제 세상인양 소리지르는 매미소리에 시골은 평화롭습니다,,,이러다 추석이 온다죠,,,,저에겐 처음으로 온가족과 보내게 된 올 추석이랍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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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석을 가족과 함께 보낸다는 설레임이 있으시겠네요..
저는 온가족이 모여도 어머님과 함께 다섯식구라 특별히 명절 기분도 나지 않습니다.
명절이라고 해도 또 급식준비와 가게에서 다음날 장사할 준비도 해야 해서..
명절이나 평상시나 별 다른 변화가 없어서 명절이 기다려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