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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원종동에서 행사도중 잠시 들러 봅니다
    임부득님의 별세소식에 침울해진 분위기네요
    내일 모금공연에는 청석님의 블참 덧글 외에 아무런 기별이
    없구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8.31
  • 답글 힘들 내시고,건강들 잘 챙기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9.01
  • 답글 더 신청 하시는 분들이 없으시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더 신청 하시는 분들이 없으시면 공연을 취소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01
  • 답글 아...
    공연이 없어지는것으로 알고 다른 약속을 잡아 버렸네요.
    왜 공연 스케쥴에 올리 않고 향기님한테만 카톡을 하셨을까요?
    저녁까지 내내 약속을 유보하다가 불과 두시간 전에 막바지 채근을 받고 콜을 받아 들였네요.
    일단 누군가 첫타임을 시작하면 지원군이 올까여?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01
  • 답글 카톡이 왔었습니다.
    하병남님이 첫타임 하신다구요..
    그다음에 누가 하실지...?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01
  • 답글 내일은 하병남님도 못 오신다고 하셨었는데..
    세분정도 되셔야 공연을 진행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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