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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야간에 홀을 보시던 분이 그만 두셔서 앞으로 사람이 새로 들어 오고 적응 할때까지 밤샘을 해야 합니다.
집사람도 낮에 일하시는 분이 오늘 첫날이라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하셔서 계속 함께해야 합니다.
집사람은 요즘 3-4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합니다.
저도 그렇고 집사람도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빨리 가게가 정상화 되어야 할텐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01 -
답글 아고..두 분이 너무 고생하시는군요..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