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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딸래미 수발하느라..말이 아니네여.. 일곱시에 학교 델다주고 밤에 한시반에 데려오고.. 더불어 잠이 부족하고 지칩니다~ 그래도 머 딸보다 힘들겠나 싶어서~ 최선을 다해 바라지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대학이나 가려는지.. ㅋㅋㅋ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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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3.....말만으로도 힘든 단어인거 같습니다...^^ 화이팅~~~~~~~~~!!!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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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 따님이 벌써 고3이에요. 힘드시겠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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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몇달은 더 고생해야 겠네... 수험생 부모도 같이 수험생못지 않은 고생을 하드만....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