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람이 불고 하늘은 높은하루였습니다 높디높은 하루처럼 까막득한 일상이 지나고 고요가 찾아오면 하루를 돌아보는 내자신속에 바람이 불었음을 느낍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09.19
  • 답글 시적으로 표현을....
    역시 예술을 하시는 분은 그 표현부터 다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