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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사위를 미국으로 보내고 나서 지역의 면민의 날 행사 참여하고.. 우와~~ 먼가를 배운다고 저녁마다 빠지지 않고 열공하고 집에 도착하면 열시쯤...ㅜ 몸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ㅎㅎ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데 여유를 부릴 틈 조차 나지를 않는듯.. 이렇게 살아야만 하나요? ㅋㅋ
누가 그렇게 살라고 했으면 아마도 큰 쌈 날겁니다.ㅎ.
오늘도 태평성대를 누리소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21 -
답글 늘 바쁘게 사시네요...
때로는 모든걸 내려놓고 잠시 쉬어 감이 필요 한데 우리네들은 그저 열심히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 배워 왔기에 그렇게
쉽지 않은 삶의 방식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쉬엄쉬엄 현재를 즐기며 살아가자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