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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쪽눈이 뿌옇더니 급기야 아예 안보여서 어찌나 놀랬던지요~ 덜컥 겁이나고 무서워서 병원으로 고고~ 별이상은 없다네요.. 안약넣고 치료했더니 조금 좋아졌어요... 너무 십자수를 열심히 떠서 그런가싶네요..나이드니 여기저기 삐걱대고 슬픔니다.. ㅠㅠ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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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 코알라님.. ㅠㅠ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지고 계시군요..ㅠㅠ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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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는 한다면 한다가 눈병이 났다고 하드만... 오늘은 너가..? ㅎㅎ 다들 눈조심 합시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