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파랑새에서 양말을 가져 오셨는데...오늘은 최종문님이 밀가루를 가져 오셨네요..한분에 500그램 정도 나눠 가실수 있도록 낱개 포장이 되어 있네요..쿠폰이 있어서 바꾸어 오셔서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라고 가져 오셨네요...이런저런 나눔의 손길로 따뜻한 명절이 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