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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소사구청 위생과에서 위생검열을 나왔습니다.
    그동안 계속 거부를 하다가 지난 분기에 처음 받았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지네요.
    일단 칼과 도마 그리고 봉사자의 손의 위생상태를 점검하였는데..
    도마가 문제였습니다.
    사용후 소독을 해야 하는데 소독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칼은 지난번 세척을 했어도 칼 보관대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오염 상태가 안좋았는데..
    일단 불편하고 기분은 나쁘지만 지켜야 할 부분은 지켜야 하니...
    조만간 형편이 되는 대로 자외선 소독기를 하나 더 장만해야 할것 같습니다.
    칼과 도마 그리고 행주를 소족할수 있도록..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7
  • 답글 우리 일터도 검열 받는 걸 보면 늘 지적 상태가 나타나드라고요.
    영양사가 있어서 청결히 한다고 하는데도..
    그리고 조리원들은 손을 락스로 닦으라고 하던걸요?
    그 정도로 강도있게 소독을 해야지만 균을 죽이는가봐요.
    위생과에서도 집단급식이라서 아마 강도있게 검열을 하시는가봅니다.
    청결하게 하는것은 물론 기본인데.. 제반 사항들이 또 향기님을 힘들게..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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