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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구청 사회복지팀장님이 쌀을 준다고 오라시네요...
기쁜 마음으로 넹~~~하고 달려갑니다...
11시까지 오라니 준비해서 가려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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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산초롱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미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이라 저는 그저 계획대로 따르는 거지요..ㅎㅎ
늘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준비해 주시거든요..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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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금이나마나 보탬이 되려햇는데 일이 잘안풀려 우리도 고전이네요....그가운데서도 하는것이 의미있는 것인데 ..그래도 어디선가 도와주신 감사할 뿐입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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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네요~~
아마도 이 맛(?)에 향기님은 기쁘게 살아가시는가 봅니다.
축하해요~~ 그리고 함께 기뻐합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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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입니다 ^^
많이 많이 가~득 실어오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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