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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바쁘게 움직인 향기네..
다들 무탈하시지요?
저도 긴 연휴마치고 다시 일터에 나와 앉아 있네요~
연휴 중.. 일직도 걸려서 근무 하루 했고.
친구 딸 결혼식 있어서 거기도 다녀왔고.. 간 김에 친구들 만나 수다삼매경도 나눴고.
오늘은 일터.. 오후에 다시 소천하신 어느분의 영혼을 위로하는 조문객으로 또 다니러 갑니다.
가을.. 즐기고 싶은데 왜 일케 바쁜건지? ㅎㅎ 이게 삶인거지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04 -
답글 저는 언제 추석이었나 가물가물 하네요...ㅎㅎ
치매인지 이틀전 기억도 가물가물 합니다.
어떻게 된것이 앞으로 올날들에 대한 생각은 많은데 지난 날들에 대한 기억은 거의 치매 수준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