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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향기네서 기름 냄새 실컷 맡으며 보낸거 같습니다 ㅎ ㅎ
콕콕 쑤시는 발바닥에 허리는 또 왜그리도 아픈지 ㅠㅠ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마무리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나머지 자원봉사자님들 아마 지금 이시간에도 열심히 하고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내일 잘 치르시길 빌어 드립니다 ^*^
오늘 모두 수고 넘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0.19 -
답글 오늘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과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오늘 해야할 음식들을 다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내일 행사도 무사히 마무리 될수 있도록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