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봉사로 오늘 힘드실텐데 향기네 점심 봉사는 그레도 하셨겠지요,,하루도 거를 수없는 일,,,참으로 대단들 하십니다...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