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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야 향기네 카페에 인사를 내려 놓습니다.ㅎ
    금욜, 토욜, 신나게 돌아치고.. ㅎ
    아유~ 큰일이 별로 없는 인생이라서 이렇게 힘든 노동(?)의 연속은 흔하게 겪는 일이 아닌지라.ㅋㅋ
    어제는 강화 산과 들을 헤집으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고..ㅎ
    어제 저녁은 침대에 뻗어뻗어.. 겨우 아침을 열고 나와 앉아 있는 일터..
    아주 오랜만에 만난듯한 내 친구들(장애인)의 모습도 정겹고..ㅎ

    역시 제 자리를 박차고 일어섬은 대단한 용기이며 일탈입니다.ㅋ
    향기님.. 이외 향기네를 돕는 모든 손길들 맘길들 큰일 치루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많은 얼굴들도 익히고 인연도 쌓아가고 아주 매력있는 일에 동참한 행복한 날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22
  • 답글 이틀동안 고생이많으셨습니다.
    이제 경험한 고생이 두고두고 남자들의 군대갔다온 이야기 마냥 오랬동안 이야기 거리가 될것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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