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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열심히 돕는 손길였는데 사진이 한장도 없다는..ㅎ
그래서 정말 성공했다는...ㅋㅋ
워낙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는터라.. ^^
그런데 정말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거의 보이질 않는군요.
향기님이 너무 바빠서 (아니. 음식 만드는 장소에서는 맛보느라고? ㅋㅋ)
아마도 그분들도 숨은 봉사이길 원할거에요.ㅎ
제가 핸폰으로 찍은 사진에서도 절대로 자기 얼굴 알리지 말아달라는 예쁜 여인이 있어서..
모든 사진이 거의 다 그 여인이 들어 있어서.. ㅎㅎ 오늘도 마구마구 행복~!!^^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0.23 -
답글 ㅎㅎ..맞습니다..
숨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이날 행사중에 음향기기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