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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네 회원님들..
큰 잔치를 치루고 뿌둣함과 허전함이 함께 하시지요?
모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저는 참 마음이 씁쓸합니다.
좋지않은 일이 생겨서 추석 명절에 엿 나누기 하려던 계획도 못지키고...
가을 잔치에도 함께 못하고...
유명무실한 회원인것 같아서 말입니다.
요즘 나오는 엿이 유난히 맛이 좋은 때입니다.
조만간 어르신들과 봉사자분들께 엿먹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추워지지만
아름다운 꽃들도 이제 씨로 결실을 맺는 시기입니다.
실속이든 보람이든...
무엇이든 잘 맺는 계절을 만들어 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0.2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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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 엿을..? 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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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엿먹이지 마세요!~~~~~ 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