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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연수구가 토욜일부터 일욜까지 단수되어서.. 아파트라 나오긴했는데 일욜오전부터 뚝 끊기는 바람에.. 아주 끈쩍이는 주일을 보냇답니다~ 오늘 새벽 다섯시쯤 나온듯해요.. 일어나자마자 샤워하고 서두른 아침덕분에 하루가 길게 느껴질것같네요~ 후덥지근한 요즘 불쾌지수 관리 잘하시길요~ ㅋㅋ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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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002년 이후에 지어진 아파트는 직수로 되어있구요.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들이 대부분 물탱크를 사용합니다. 사실 직수도 물탱크를 통해서 들어와서 별 상관은 없지만 수압의 문제가 있을 뿐입니다.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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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단수되면 곤란하긴 한데.. 물탱크 청소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청소 제대로 하는데가 없을거다... 그리고 예전엔 수압이 약해서 물탱크에 올렸다가 사용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수압이 쎄서 그럴일이 없는것 같던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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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직수로? 그런아파트가 있어? 그럼 단수되믄 더 곤란하지 않은가? 물탱크가 찝찝하긴하지만 정기적으로 청소를 하니까...
작성자
코알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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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은 물탱크에 물 보관 잘 안하는데... 물탱크 청소 잘 안해줘서 오염될 염려가 있어서 요즘은 직수로 바로 연결해서 쓰는데... 용해네 집은 좀 오래 된 아파트 인가 보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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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집은 물탱크에 물이 많았는지 계속 나와서 잘 몰랐네요.^^ 오늘은 벌써 두번째 샤워를 했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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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정말 후덥지근 하다.. 어휴 끈적거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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