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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윗층에 몇달전 이사온 세대가... 우릴 내몰려 하네요.. 새벽 다섯시부터 쿵쾅 ..문닫는소리가 온동네를 울리고..옆집아저씨와 싸우는소리.. 아랑곳하지않고 다시 쿵쾅.. 밑에집인 우린 미칠지경이랍니다.. 신랑이 두어번 올라갔지만 .. 문도 안열어주지만.. 그후엔 더 심해져서 감당못하게 더 난리를 칩니다.. 아들이 자페아라서 아들이 그러나했는데..알고보니 그집 아줌마가 그러는거네요.. 이제 우리집을 적을 삼아서..지나다니면서 마주치면 섬뜩한 웃음을 큰소리로 냅니다..아흐 무셔!! 경비아저씨 말로는 정신이 좀 나간거 같다는데.. 이사를 가야할까봅니다.. 정말 아파트 싫네여.. ㅠㅠ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6.30
  • 답글 예전에 윗집에서 주서키우는 닭이 울어서 잠못자고 설친기억이,,쯥!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7.02
  • 답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넘 많지요. 저희집 위쪽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지금 안그래요. 스트레스 넘 받으시면 안되는데.....쩝!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6.30
  • 답글 흐~~ 아줌마가 정신병이시면 대책이 없는거 아녀..? 이사가기전에는.... 어쩌냐..?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6.30
  • 답글 아파트...저희집도 그러한데...ㅎㅎㅎ ^^ 위에집에 이사오신 분이 한밤중에 망치질을 열심히 하시더군여...바로 경비실로 민원들어가고....ㅜㅜ 너무 심하다 싶으면, 고소하시게되면 강제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원만하게 타협하는게 가장 좋기는한데...안되면..최후의 방법으로 법을 빌릴수 밖에는...ㅜㅜ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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