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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10월에 마지막 밤이 조용히 떠나고 있습니다
    이용에 노래 가사가 떠오릅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0.31
  • 답글 오늘 통닭 잘 먹었습니다.
    거금4만원들 들여서 사다주신 통닭...
    덕분에 여러 분들과 즐거운 시간도 갖았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2
  • 답글 올만이에요 통장님.ㅎ.
    가까이 계셔서 이래저래 향기네 큰 도움을 주시니 감사할뿐..ㅎ
    복받으시라는 기도 손만 모아 드릴게요.^^ 오늘도 맘껏 행복하소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오늘 아니 수요일....
    봉사자가 없어서 땜빵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안계셨으면 둘이서 많이 힘들었을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이용이 밥먹고 살수 있는 이유죠..ㅎㅎ
    10월에 마지막 밤도 지났고...
    이제 슬슬 연말 준비를 해야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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