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후 얼큰이 칼국수로 시원하게 해장(?)ㅋ을 하고 향기네로 갔습니다1차 배식을 끝내고 2차 배식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봉사자분들이 많이 계셔서슬그머니 뒷문으로 빠져 나왔습니다오늘도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02 답글 ㅋㅋㅋㅋ...그렇지 않아도 통장님들 다 어디 가셨냐고 찾았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