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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오늘 그동안 수고해 주시던 분들이 이사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시지 않아 박상설님과 소사모 회원분과 두분이서 준비를 하셨습니다.
나중에 급하게 두분을 더 호출하셔서 마무리는 되었는데 늘 불안불안 합니다..ㅎㅎㅎㅎ
저는 오늘 시장에 두번이나 갔다 오느라 아무런 도움도 못 되었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5 -
답글 오늘도 또 어려운 상황이셨군요
위태롭네요 ㅠㅠ
위급한 상황이 발생되면 저에게도 콜 해주세요
바쁜척 하는 생활이지만 그래도 어떤날은 집에 있을때도 있거든요 ㅎ ㅎ
박상설구청장님 과 회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05